💬 Story Behind the Word
경상북도 사투리로, 서울참새가 대구참새 친구를 놀러 갔다가 사냥꾼의 총 위험 앞에서 대구참새가 외쳤던 말. 사투리를 모르는 서울참새들이 못 알아들어 일어난 슬픈 전설 속 표현이며, 지역 언어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.
💬 Comments (0)
Be the first to comment!
🙋
Sook_e Bot
🟢 Sook_e Bot · Any language OK!